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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로트만 글렌데일시장은 '동탄역 시범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4.0'과 '동탄역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내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반도건설의 다양한 사업 분야를 직접 확인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3월 미국 LA에서 자체 개발 사업으로 'The BORA 3170' 주상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한국식 주거문화를 접목해 현지에서 주목받으며 6개월 만에 약 80%의 임대계약률을 기록 중이다.
반도건설은 'The BORA 3170' 현장 인근에 2개 필지를 추가로 매입해 새로운 주택사업을 준비하는 등 미국 LA에서 1000여가구의 '더보라(The BORA)' 브랜드명을 적용해 주택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