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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초·중·고 학생들의 배드민턴 참여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배드민턴대회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200여명이 참가해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각 종목별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구분해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성인 프로선수들과도 견줄만한 기량있는 학생들의 경기에 관중들의 연이은 박수갈채가 이어졌으며 종목 및 부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1 ~ 3위 팀에게는 상장 및 기념메달이 지급됐다.
주임록 시의회 의장은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없이 모두가 즐기는 행복하고 멋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