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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2만1313가구로 완성되는 리조트특별시의 첫 번째 프리미엄 시범단지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특화된 기반시설과 조경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조경에 대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여기에 맞는 특화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진행한다. 특히 경관 조성과 공사 공정 그리고 품질과 안전 환경 등의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더불어 국내 최대 수준의 나무병원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조경 진단부터 관리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번에 조성되는 특화 기반시설에는 230m 길이의 유럽형 중앙정원이 조성된다. 주요 테마공간과 연결 산책로, 경관 포인트 등의 조경 바닥은 멀칭(mulching) 작업을 통해 토양의 구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색다른 비주얼을 연출해 조경의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고급 수종인 팽나무와 대형 전나무, 대왕참나무, 메타쉐콰이어 등을 식재 해 단지 내 테마숲과 테마길을 만들며 형형색색의 자수화단도 조성한다.
유럽식 분수와 수경공간, 음악과 여유가 흐르는 티하우스, 사계절을 단지에서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목과 관목 등도 식재된다.
김효종 DK아시아 대표이사 부사장은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만의 품격 있는 생활을 위해 특화 기반시설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