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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코레일이 주최한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교통대 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통대 학생들은 '서포터즈'로서 사업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행사 당일 멘토로도 참여했다.
코레일은 용산철도고 재학생 33명을 모집해 경기 의왕시 소재 교통대, 철도박물관, 철도기술연구원 등을 함께 견학하는 등 진로교육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철도 시스템 교육과 운전시뮬레이터 실습 △철도 유물 견학 및 철도직무 체험 △하이퍼튜브 등 첨단 철도기술 소개 △철도 연구시설 견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작하게 된 이번 활동이 미래의 철도인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