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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탁구단, ‘찾아가는 일일레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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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승인 : 2023. 10. 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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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탁구단 찾아가는 일일레슨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맨 뒷줄 우측 여덟번째) 및 유남규 한국거래소 탁구감독(맨 뒷줄 우측 아홉번째)과 금융투자업계 탁구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탁구단은 23일 한국거래소 여의도 사옥에서 금융투자업계 탁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일레슨'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일일레슨은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금융투자업계 탁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거래소 탁구단은 지난 8월30일 부산탁구체육관(영도) 및 기장군 소재 탁구장에서 부산 지역의 초·중·고 선수와 기장군 탁구 동호인 대상으로 일일레슨을 실시한바 있다.

한국거래소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탁구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해 11월 부산 연고의 실업탁구단을 창단했다. 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감독을 비롯해 총 10명으로 구성돼있으며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탁구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탁구단을 통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내년 개최될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파리올림픽에서 한국거래소 탁구단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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