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안전성평가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제약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2023'의 일환이다.
행사는 BMS, MSD, 로슈, 다케다, CSL, 에자이, 노보노디스크, 산도즈, 미츠비시 타나베, 암젠, 존슨앤존슨, 사노피, 머크 등 총 13개 글로벌제약사의 본사 사업개발총괄 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한다. 글로벌제약사 참석 규모는 작년 8개사에 비해 올해 13개사로 5개사 증가했다.
행사는 첫 날 세미나가 진행되고, 16~17일 비즈니스 파트너링이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각 글로벌제약사의 주요 관심 사업분야 및 기술동향, 한국과의 협업 전략, 오픈이노베이션 성공사례 등이 발표된다. 파트너링에서는 글로벌제약사와 국내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기회가 주어진다. 파트너링은 19일까지 온라인 등록을 통해 각 글로벌제약사에서 최종 1대1 파트너링 대상을 선별해 통보한다.
김용우 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한국에서 글로벌제약사 13곳이 모이는 자리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많이 발굴되어 글로벌제약사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진출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