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항아리는 흰 바탕색의 둥그런 형태가 보름달을 닮았다고 해,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이어주고 복과 명을 준다는 의미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한국 고유의 항아리다.
이번에 판매하는 '달항아리'는 총 3가지 사이즈다. 상품의 직경이 약 10~18cm 전후로, 유광과 무광 타입으로 준비했다. 조화나 생화를 넣거나 디퓨져 홀더로 사용하는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s
“추석상여금 받으려 휴직 쪼갰나”…교사 대체인력 채용 기간 꼼수 의혹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중물’ 될까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편안함에 기동성’ 더한 폭스바겐 투아렉, 대형 SUV ‘주행 완성도’ 높였다
울릉도·독도서 펼쳐진 대형태극기…서울향군, 나라사랑안보포럼 개최
도구 건네고 내시경 잡고…의사 ‘세 번째 손’ 된 휴머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