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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에 진행된 기탁식에는 대원고속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온누리 상품권 600매를 기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할 수 없으며 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대원고속 회장님께서 어떻게 벌기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기탁했다"고 화답했다.
대원고속은 이번 명절을 맞아 이천시뿐 아니라 10여 개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버스 운송업체인 대원고속은 1948년 설립된 시내·외버스 운송업체로 2002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천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을 기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