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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새만금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한 해상수색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해안가 수색을 실시했으나 아직 A씨를 찾지 못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물이 빠진 바다로 들어가게 되면 방향감각을 상실할 우려가 크다"며 "야간에 해루질이나 물놀이를 위해 갯벌로 들어가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31일 오후 8시 30분께 일행 4명과 해루질을 시작했으며 함께 있던 일행이 밤 10시께 A씨가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찾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