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檢, ‘김만배 허위 인터뷰’ 前언론노조위원장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101000015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9. 01.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30807506414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허위 인터뷰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신 전 위원장의 배임수·증재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그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 총 2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신 전 위원장은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김씨와 허위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뉴스타파는 2021년 9월 김씨가 신 전 위원장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서 김씨는 부산저축은행 수사에서 당시 중수2과장이던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건을 직접 부탁할 수 없자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조우형씨에게 소개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신 전 위원장이 인터뷰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