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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목현동 일원에 연면적 3000㎡, 6층 높이의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 건축물로 조성될 예정인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의 원활한 조성과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산 목재 이용의 중요성 인식을 같이하고 올바른 목재교육과 목재의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목재교육 전문가 양성 및 시민 대상 목재체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방세환 광주시장은 "목재교육종합센터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방안이 마련될 것임을 기대한다"며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교류, 협력해 목재전문가 양성 및 목재친화도시로 광주시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