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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차관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가덕도신공항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면서 오는 2029년 12월 개항 목표에 맞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신공항 예정지 주변현황·신공항 배치계획안 등의 사업계획도 보고 받았다.
백 차관은 "지난 3월 마련된 2029년 12월 개항을 위한 사업추진 로드맵에 따라 안전한 고품질 공항의 적기 건설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차관은 또 "이달 말 기본계획 수립, 올해 말 기본계획 고시, 내년 초 공사 발주 등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