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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축제장 내·외부의 관광객 이동과 편의 확보를 중점으로 어떻게 더 많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이 오고갔다.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는 작년 30분이었던 셔틀버스 간격을 최대 15분까지 줄이고 셔틀버스 정류장을 축제장 정문에 근접하게 조성해 접근성을 확보한다. 축제장 내부에는 5분 간격으로 코끼리 열차를 무료로 운행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한다.
또 이천시 14개 읍면동이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맛 좋고 저렴한 축제장 내 먹거리를 제공하며 내년 늦봄에 새롭게 선보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치유농업쉼터가 이천쌀문화축제에 사전 공개되면서 작년과는 한껏 달라진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과 당나귀 타기 체험,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즐길거리와 다양한 공연으로 볼거리를 담고 가을 맑은 하늘과 함께 이천농업테마공원의 명물인 다랭이논과 해질녘 노을로 가을의 운치를 더할 예정이다.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8~22일 이천시 모가면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부스 입점 신청은 오는 17~23일 이천쌀문화축제 홈페이지에서 사전 안내 후 24~30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