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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광복회 광주시지부에서 제공한 사진 자료로 꾸며졌으며 국내외에서 펼쳐진 항일운동 관련 사진들을 전시해 독립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시는 33점의 사진을 전시했으며 이는 대표적인 항일운동 중 하나인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을 기리기 위한 의미이다.
특히 민족대표 중 광주시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이종훈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자 한 것이어서 특별함을 더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청을 내방하는 많은 시민들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