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R-해양환경공단, 집중호우 피해농가 북구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7010003252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8. 07.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스알 청양군 수해복구 활동 사진 (1)
SR과 해양환경공단 관계자들이 충남 청양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SR
SRT 운영사 SR은 해양환경공단 대산지사와 함께 지난 3일 충남 청양 집중호우 피해농가 수해복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SR과 해양환경공단 임직원 30여명은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된 청양군 청남면 일대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내 토사·잔해물 제거작업 및 침수된 농가주택 환경정리 등 복구지원을 했다.

또한 SR은 청양군청을 방문하여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생수, 이온음료 등 4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SR은 이번 자원봉사 외에도 임직원이 마련한 추가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으며 향후 수해 이재민에게 필요한 구호물품과 전국 피해지역 복구 지원 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하고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