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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문장은 이날 현장에서 안전과 품질, 공정관리 등을 직접 점검하며 "건설사의 핵심은 현장인 만큼 현장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중대재해 제로 실천과 무재해 준공을 목표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모든 건설현장에서 호우와 무더위,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에 SM그룹 건설현장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휴식알리미 스티커'를 제작해 현장에 적용하는 등 현장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미지 1] 조유선 부문장 안전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26d/2023072601002739200151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