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혁신 통한 위기극복으로 한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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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 회복, 3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전통시장을 위해 고객 중심, 현장 중심 지원에 매진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평가중심의 조직 혁신과 분야별 맞춤형 지원으로 서민경제의 뿌리이자 주역인 소상공인·전통시장이 고객과 활기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지난 1년 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정책지원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소상공인·전통시장 △혁신을 위해 변화하고 함께 소통하는 공단을 목표로 기관을 운영해왔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기존 관 중심에서 현장·고객 중심 사업을 운영하여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소진공은 앞으로 △내수소비 활성화 및 해외진출 지원 △소상공인·전통시장 디지털 역량강화 △조직정비 및 미래비전 수립으로 체계적인 현장 지원과 중장기 조직 혁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 1월, 공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소상공인·전통시장을 위한 미래 비전과 단계별(단기·중기·장기) 전략과제를 수립·공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