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 감소했으나, 영업익은 3.4% 증가했다. 지난 1분기와 비교하면 각각 1.9%, 43.4% 상승했다.
㈜한진은 택배사업의 신규 고객사 확보, 국내외 물류 인프라 및 자동화 투자, 해외법인의 신규 사업 강화 활동, 컨테이너 터미널 자회사의 실적 회복과 함께 수익원 확대와 원가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중장기 지속적인 성장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수익성 중심 영업 △ 자동화와 장비 최신화를 통한 생산성 제고 △해외진출 확대 및 현지 물류사업 개척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 육성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물류와 친환경 활동 등 미래 성장 동력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역량과 운영 효율화를 통해 핵심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서 국내 및 해외사업의 확장을 위한 시의적절한 투자 등으로 급변하는 물류산업의 변화에 대응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