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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교 초청 데이는 BMW코리아미래재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활용해 거점 학교를 기준으로 주변에 전교생이 40명 미만인 소규모 학교이거나 11.5톤 트럭 진입이 불가해 수업을 제공할 수 없었던 학교를 초청해 과학 창의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했다. 울진·영덕·영천·양산·함안·통영·군위·의성 등 경남·경북 소재 12개 분교와 본교의 167명의 초등학생이 수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차량 내 다양한 장치물을 체험하며 자동차에 숨은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우는 '실험실'과 나만의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BMW의 순수전기 모델 iX의 축소형 차량 제작 키트를 활용해 전기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며, 에너지 전환의 원리와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특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BMW코리아미래재단의 분교 초청 데이는 지난 2018년 9월 첫 진행 이후 현재까지 총 1788명의 어린이들에게 무상 교육을 지원했다. 2012년 11월 출범한 BMW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11.5톤 트럭을 과학 실험실로 개조해 총 9만513명에게 과학 창의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