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성과 발표회서 나온 아이디어 실무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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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회에는 보직자를 비롯한 1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지난 2개월 간의 학습결과를 공유했으며, 챗GPT를 연계한 공단업무 효율화방안과 관련한 아이디어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아이디어는 총 6개다.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권 큐레이터 △소상공인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 △내부직원 계약업무 효율화방안 등이었다. 이중 '계약업무' 효율처리 방안은 많은 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담당부서는 올해 하반기 중 내부시스템을 구축 후 확대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지원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챗GPT 활용방법을 학습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공단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및 조직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