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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재까지 누적 총 258건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시장에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됐다.
기존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 중 3건의 서비스에 대해 지정기간을 연장하고 3건의 서비스에 대해서는 지정내용을 변경했다.
혁신금융서비스 신규지정은 20건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예금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카카오페이, 핀다, 베스트핀, 쿠콘, 패스트포워드, 팀윙크, 뱅크몰, 부엔까미노) ▲미성년 자녀를 위한 가족카드 서비스(우리카드, 현대카드) ▲금융 AI 데이터 라이브러리 (한국신용정보원 및 금융보안원) ▲대출모집인을 활용한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파운트파이낸스) 등이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기간 연장은 3건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대면 실명확인 서비스(대구은행)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부산은행)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오프라인 거래중계 서비스(시루정보) 등이 포함됐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내용 변경은 3건으로 ▲비상장주식 안전거래 플랫폼(두나무, 서울거래) ▲미성년 자녀를 위한 가족카드 서비스 (신한카드)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