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7일 후임 이사장 초빙 공고
양 기관 인선 절차 속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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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기정원에 따르면 전날부터 차기 원장 모집을 시작하고, 오는 29일까지 서류 신청을 받는다. 이재홍 원장의 임기가 이미 지난 2월 종료됐음에도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아 4개월가량 업무에 공백이 있는 상태다. 면접은 7월 14일 예정이며, 빠르면 다음달부터 새 기관장의 임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중진공은 지난 7일 후임 이사장 초빙 공고를 내고 16일 서류 접수를 마쳤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중진공 이사장 모집의 지원 경쟁률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후 면접 일정은 미정 상태다.
업계에서는 양 기관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인 데다 임원추천위원회 활동이 지연되는 등 업무 차질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번 후보자 모집을 기점으로 인선절차 속도가 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