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맥키스컴퍼니 보조상표 후원식
사회안전망 편입 촉진, 재기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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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자영업자 2만5000여명에게 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을 기존 1인 소상공인에서 전체 소상공인으로 확대한다.
소진공은 이를 알리기 위해 전날 주류회사 맥키스컴퍼니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홍보 문구를 담은 '이제우린' 보조상표 후원식을 진행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지역 소주 '이제우린' 20만병에 고용보험료 지원 내용 문구를 삽입해 6월 중순부터 유통 중이다.
소진공은 2018년 2489명 지원을 시작으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경우 월 보험료의 20~50%(최대 5년)를 지원해왔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편입 촉진과 폐업 소상공인의 안정적 재기를 위해 자영업자 고용보험료를 올해 2만5000여 명에게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