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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6회째를 맞은 강원환경대상은 강원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적을 축하하고 지속가능한 강원환경 가치 보전 도모, 도민 환경보전 의식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KL(강원랜드)-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에너지 저장장치 설치 및 자체 전력 상한제를 운영했다. 그 결과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 7만5553톤을 달성해 배출량 정점대비 9% 줄였다. 강원랜드는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확대, 하천 주변 정화 활동 등 오염예방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김진우 시설안전환경팀장은 "강원랜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친환경 리조트'라는 ESG 경영비전 아래 전직원이 친환경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친환경 리조트 조성에 더욱 힘을 쏟아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