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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누비안 시부야점에서 열린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현장을 찾은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뮤지엄비지터가 팝업을 진행한 편집샵 누비안은 2005년 도쿄 우에노를 기반으로 탄생한 하이엔드 디자이너 편집샵으로 일본 브랜드는 물론, 전 세계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 더뮤지엄비지터는 하트스프레이 티셔츠부터 여름의 산뜻한 에너지를 담은 그래픽과 컬러, 독특한 텍스쳐의 아이템 등을 선보였다.
더뮤지엄비지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계기로 국내외로 다양한 협업을 진행, 소비자들이 쉽게 더뮤지엄비지터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