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 위한 O2O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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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 동북 3성 내수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다롄은 한국 상품의 대표 집산지 가운데 한 곳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중소기업의 테스트 마켓으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오는 9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의 지자체, 한국상품 수입유통상, 투자기업, 한국 중소중견기업 등 총 68개사가 1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코트라는 참가기업 모집, 전시기간 바이어 상담 및 판촉활동 지원, 현지 언론매체를 통한 한국관 홍보 등을 총괄한다. 아울러 중소기업을 위한 전시장 내 O2O(Online to Offline)홍보매장도 운영한다.
홍창표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랴오닝성을 포함한 환발해지역은 한국상품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는 한국상품의 최신 트렌드를 중국 현장에 알리는데 좋은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트라는 전시장 내 홍보관을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