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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관은 국가정보원, 충남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다.
철도시스템 분야(전기·신호 통신·궤도·차량 등)의 사이버위협에 대비하고, 충청지역 정보보호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평가·시상에 참여했다고 철도공단은 설명했다.
공모전 참가대상은 충청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 분야는 철도·수자원·발전·수퍼컴·바이오 등 5개 분야며 복수 응모도 가능하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7월 31일이다. 공모전 결과는 8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6팀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9월 19일 열리는 '2023 충청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에서 진행된다.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사이버위협 시나리오는 면밀한 검토를 거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선제적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해 철도시스템 사이버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