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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오픈채팅은 카카오톡 두 번째 탭인 '채팅 탭'에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 세 번째 탭에 별도 분리해 이용할 수 있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5월 말까지 이용자들에게 점진적으로 오픈채팅 탭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는 오픈채팅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동일한 관심사나 취미를 교류하고 비지인 간 관계를 형성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관심사 허브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카카오는 또 참여 인원 제한 없이 소통하는 신규 서비스 '오픈채팅 Lite'도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채팅 Lite는 실시간 기상 상황부터 지금 뜨는 드라마까지 대중성 있는 주제 아래 다양한 채팅방에서 가볍게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채팅 형식의 채팅방이다.
카카오 측은 "오픈채팅은 '비(非)지인 관심 기반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며 "다채로운 관심사 중심으로 교류할 수 있는 콘텐츠 허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