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GS건설 공사현장 자체 점검 과정 직접 들여다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5010008038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5. 15.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 우려 해소 목적…위법사항 발견 시 엄중조치"
원희룡 인천 지하주차장 붕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2일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주차장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GS건설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적정성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날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되며 GS건설이 시공 중인 아파트 건설현장 등 83곳이 대상이다. 지난 10일 발표한 우기대비 안전점검과 병행해 관계전문가 합동으로 전반적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GS건설이 시공하는 전국의 아파트 등 건축현장에 대해 시공사의 자체점검과 국토부의 확인점검을 통해 주택건설현장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부실벌점, 과태료 부과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