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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세계건설의 첫 분양 단지인 '빌리브 에이센트'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4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49~84㎡, 총 415실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67㎡A 75실 △67㎡B 43실 △77㎡ 11실 △84㎡A 124실 △84㎡B 62실 △84㎡C 40실 △84㎡D 60실 등이다.
단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는 조성되는 대규모 상업시설 '빌리브 에이센트 더 플레이스'도 동시 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이 있어 역세권이 조성됐다. 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내년 부분 개통될 예정이다.
또 연신내역세권 일대를 개발하는 '연신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 불광동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 일대가 코엑스급 이상의 대규모 융복합공간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인근에 로데오거리 및 연서시장이 있고 NC백화점 불광점, 롯데몰 은평점, 이마트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과 함께 청구성심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도 가갑다.
청약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는 22일 발표하며,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 뿐 아니라 단지 내 상업시설 '빌리브 에이센트 더 플레이스'가 동시분양에 나선다. 이미 로데오 거리와 연서시장 등 상권이 형성된 곳으로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는 빌리브가 올해 첫 분양단지로 선보이는 '빌리브 에이센트'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다"며 "브랜드 프리미엄, 상품완성도, 탁월한 입지여건, 미래가치 등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만큼 서울 서북권을 대표할 시그니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