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5월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KTX 6회, ITX-새마을 4회를 늘린다. 또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29일에는 KTX 8회, ITX-새마을 2회를 증편해 총 1만3330석을 추가 공급한다.
6월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인 5일과 6일에는 KTX 24회, ITX-새마을 4회를 증편해 2만2128석의 좌석을 늘린다.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연휴 기간 많은 고객들이 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공급 좌석을 늘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