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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여드름성 피부의 근본적인 고민인 피지와 각질 케어에 집중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여드름성 피부 연구 기반 효능 성분인 아연이 피지 조절과 피부 진정을 돕고, 살리실산(BHA) 성분이 모공 속에 침투해 각질을 정돈하고 모공을 정화해 준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트러블 고민 피부에 일주일간 사용한 결과 피부 결 개선 275%, 모공 개선 192% 등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미백 기능성 주원료인 니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피부 톤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신제품에는 에스트라의 달라진 패키지를 처음으로 적용했다. 제품의 핵심 성분과 효능을 패키지에 명시하고, 제품 라인별로 패키지 색상을 다르게 적용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피부 고민에 따라 정확한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의약품 관리 수준의 제조환경에서 전문가가 제조, 생산, 포장까지 책임제로 운영하는 에스트라의 '더마 마스터' 제도를 패키지에도 반영했다. 패키지에는 제품별 담당 마스터의 서명이 들어가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에스트라 브랜드 관계자는 "더마 브랜드의 전문성을 패키지에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표시해 고객들이 더욱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새로워진 패키지로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대표 더마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