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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6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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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4.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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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수혜 등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내부에 방문객들이 앉아 있다./제공 = 금강주택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선보이는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가 올해 경기권역 최다 청약 접수를 기록하며 모든 타입에서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64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931건의 청약통장을 접수했다. 이는 올해 경기권역에서 분양된 단지 중 가장 많은 수치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9.3대 1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65대 1로, 전용면적 100㎡C형 기타·경기에서 나왔다.

단지 인근에 용인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이 예정됐으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1450만원으로 책정됐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동탄에서 5차까지 주택을 공급하며 인정받은 금강펜테리움의 차별화된 설계와 상품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동탄 신주거문화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9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4개동, 총 110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입주는 2026년 2월 예정이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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