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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광공사, 신규 대전 유니크베뉴 4개소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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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4. 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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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3 신규 대전 유니크베뉴 4개소)
2023 신규 대전 유니크베뉴 4개소./제공=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는 IBS 과학문화센터,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 쌍청한옥마을, 옛터민속박물관 4개소를 대전 유니크베뉴로 신규 선정했다.

16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신규선정으로 기존 11개소를 포함해 총 15개소가 '2023 대전 유니크베뉴'로 최종 선정했다.

유니크베뉴는 관광·마이스(MICE) 참가자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독특한 컨셉과 분위기, 스토리를 가진 행사 장소를 뜻한다.

국제회의, 컨벤션 등 MICE 참가자들이 전문회의시설을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의 특별한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니크베뉴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각 지역에서도 유니크베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베뉴들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23 대전 유니크베뉴는 우수한 베뉴 발굴을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를 거쳐 4개소를 추가로 선정하게 됐다.

선정된 유니크베뉴에는 시설 가이드북, 홍보영상 제작 등 홍보콘텐츠 제작 및 우수 코리아유니크베뉴 답사교육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게 된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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