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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 15일부터 계족산황톳길서 ‘뻔뻔한 클래식’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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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4. 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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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주 까지 매주 토·일 오후 2시 30분 개최
계족산황톳길 ‘뻔뻔(funfun)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계족산황톳길에서 '뻔뻔(funfun)한 클래식' 숲속음악회 2023시즌이 4월 15일부터 시작된다./제공=맥키스
맥키스컴퍼니가 계족산황톳길 숲속음악회장에서 무료로 개최하는 '뻔뻔(funfun)한 클래식'이 오는 15일 시작한다.

12일 맥키스컴퍼니에 따르면 뻔뻔한 클래식 2023시즌은 10월15일까지 매 주말(토·일)마다 오후 2시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맥키스컴퍼니가 2007년부터 전액 비용을 들여 무료로 운영하는 뻔뻔한 클래식은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8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맥키스오페라단의 상설공연이다. 남녀노소 3대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한다.

숲속음악회 시즌 개막과 함께 사랑의 엽서 보내기, 에코힐링사진 전시회 등 나들이객들이 즐길 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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