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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당선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전직 군수 출신 후보 2명 등 무소속 경쟁자 6명을 누르고 당선됐다.
성낙인 당선인은 24.2%(72229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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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당선인은 "현명한 창녕군민의 승리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한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군정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충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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