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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방문 원탁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 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에서 토론주제를 논의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됐다.
이번 원탁회의 주제는'함께 만들어가는 대전형 늘봄학교 운영 방안'으로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선정했다.
회의는 토론 전문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를 중심으로 모집된 토론자 100명을 12개 그룹으로 편성하고 정책 설명, 의제제안, 토론, 결과공유 순으로 3시간 동안 진행하게 된다.
원탁회의 참여는 학생, 직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가능하며 시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참여한 학생·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