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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밀양에 대차했던 지게차를 운송용 추레라에 싣고 달성군 사업지로 가던중 운전 부주의로 차량이 전복됐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출동해 교통사고 조사와 2차 사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력을 배치해 차량을 통제하는 등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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