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운영하거나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해양조사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5월 11일에 해양조사원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홍보단은 5월 12일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10월 20일까지 활동하게 되는데,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해양예보 서비스 관련 SNS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해양예보 서비스 관련 실생활 사용후기 등을 월 2회 이상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해양조사원은 홍보단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0만원의 활동비를 제공하며, 그 중 우수 홍보자에게는 상장과 부상도 수여한다.
이철조 해양조사원장은 "해양예보 서비스 온라인 홍보단이 국민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널리 알려 국민들이 해양예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안전하게 해양활동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