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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로 진행해 모금한 것으로, 지난 2월 진행됐던 300만원 상당의 여성·아동 위생용품 후원에 이어 두번째다.
성금은 임시보호소 운영, 구호물품 지원, 의료지원, 구호식량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의 문병기 경영사업본부장은 "지진피해로 슬픔에 빠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두 나라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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