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重, 부산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22010012187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3. 22. 11: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진택 사장, '기술 大전환기 조선산업의 미래' 특강도
삼성중공업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부산대학교와 '스마트 SHI 추진을 위한 포괄적 MOU 및 산학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SHI는 스마트야드 구축을 목표로 회사 전 부문에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접목하는 삼성중공업 고유의 혁신활동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야드 및 친환경·디지털 선박 산업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활성화 △전문기술 인재 양성 △현장형 교육 및 컨설팅에 나선다.

삼성중공업은 지역 인력육성과 더불어 총 8건의 산학 연계 연구개발 과제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축계 용접변형 해석 정도 향상 등 조선공학 전문 분야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융복합 기술 연구까지 분야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 날 협약 체결 후 정진택 사장은 부산대학생 조선해양공학과와 정보컴퓨터공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기술 대전환기, 조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정 사장은 "친환경 신기술 확보와 함께 자율운항 선박 등 디지털 기술 중심의 제조 혁신을 이뤄내야 한국 조선업이 시장 주도권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경쟁력 강화는 디지털 인재에 달려있음을 역설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