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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인천시교육청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지진 피해를 입은 교육 현장을 복구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대규모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이 절망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 활동에 동참했다"며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교육 현장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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