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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리는 마라톤대회로 8291명이 참가해 진행하는 대회로 각 구간별 교통관리 및 안전사고 대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할 방침이다.
김병주 경찰서장은 "원활한 대회 진행과 참가자·가족들에 대한 교통안전관리 활동과 응급환자 발생시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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