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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가을철 도로정비평가 결과 발표…우수기관 19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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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2. 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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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본부·논산국토관리소·충남도·대전시 등 채택
2022년 추계도로정비 우수 기관
2022년 추계도로정비 우수 기관./제공=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전국 도로관리청의 도로정비 상태에 대한 '2022년 추계 도로정비평가'를 실시하고, 그 평가 결과에 따라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등 우수 기관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로 등급별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고속국도), 국토부 논산토관리사무소(일반국도), 충남도(지방도), 대전광역시(특·광역시도) 등이 도로포장 및 부속 시설물 정비에 대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추계 도로정비 평가결과에 대한 중앙합동 현장평가 및 행정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우승기관에 우승기와 담당에게 표창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선정된 기관별로 우수 근무자를 추천받아 총 26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등 관리기관의 공무원, 장비 조종원, 작업원 등 현장 실무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할 계획이다. 표창 수여자에게는 포상 휴가(2일)도 부여한다.

이용욱 국토부 도로국장은 "도로 이용자 안전을 위한 수해 응급복구, 제설작업 등 불철주야 힘쓰시는 현장 실무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 도로 관리기관의 책임성을 높이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도로정비 심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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