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30118_170438432_01 | 0 | | 제공=타라소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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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소프트는 이해인 감독(한국힙합문화협회예술감독)과 타라NFT 플랫폼에 이 감독의 창작곡 약 800여편을 NFT작품화 하기로 협정을 맺었으며 올해 3월 첫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타라소프트는 "그 후속 작업으로 타라NFT마켓플렛폼 및 TARA메타버스에서 활동할 '타라아이돌'을 육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감독은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힙합, 대중음악계의 저명한 작곡가로 '내가 무슨 천재야' 등 명곡을 남긴 대부로 통하며 많은 아이돌 가수를 배출한 경력의 예술감독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타라소프트는 국내 최초의 전자명함, 간편결제시스템(Bluepay), 메신저(톡)서비스, 딜리버리플랫폼 개발 , 기프티콘 서비스 등 기업의 업무용 전산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다.
 | dd | 0 | | 제공=타라소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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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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