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프레시웨이, 프랜차이즈 성공사례 늘린다…외식 솔루션 사업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73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1. 19.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프레시웨이는 프랜차이즈 성공 사례를 늘려 외식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외식 솔루션은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신규 브랜드 및 메뉴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두가지떡볶이를 운영하는 두가지컴퍼니의 볶음밥 및 우동 배달 전문 브랜드 '밥앤동' 론칭하며 본격적인 외식 솔루션 사업 확장에 나섰다. 올해 두가지컴퍼니는 '밥앤동' 가맹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CJ프레시웨이는 매장 운영, 메뉴 개발, CS 등 지속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달에는 덮밥 전문 브랜드 '뜸들이다'와 브랜드 콘셉트 기획부터 메뉴 개발까지 함께한 국 전문 브랜드 '우리다'가 문을 열었다. CJ프레시웨이는 '뜸들이다'와 지난해 6월부터 '우리다'의 론칭을 준비해왔다. CJ프레시웨이는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지역별 대표 국 요리'로 콘셉트를 구체화하고 '평창 황태국', '문경 얼큰소고기무국', '양양 황태홍합미역국' 등 총 7가지의 메뉴 레시피를 개발했다.

'우리다'는 오픈 약 한 달만에 1호점인 역삼점을 포함해 매장 8곳 오픈을 확정했다. CJ프레시웨이는 '우리다'의 가맹사업 확대를 위해 추가 메뉴 기획, 맞춤형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밥앤동', '우리다' 등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영업을 강화할 뿐 아니라, 외식 솔루션 사업 대상을 기존 고객사에서 전체 프랜차이즈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솔루션은 식자재 유통 선두 기업으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전략 컨설팅으로 고도화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라며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사가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4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솔루션을 제공한 국 전문 브랜드 '우리다' 역삼점에서 한 고객이 식사를 하고 있다./제공=CJ프레시웨이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