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는 본사와 가맹점간 보다 적극적인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이해와 협의의 과정을 통해 동반성장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됐으며 본사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점주협의회 발대식 행사에서는 점주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김승태 당산중앙점 점주를 비롯한 7개 매장 점주와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디야커피는 실질적인 상생안 마련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상생협력팀을 신설했다. 이날 상생협력팀은 향후 점주협의회와 함께 분기별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소리를 듣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 뿐만 아니라 월 단위 권역별 지역 매장을 방문해 매장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신뢰받는 본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점주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점주님들의 말씀에 더 귀 기울일 수 있게 됐다"며 "현장중심경영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이디야커피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더 나은 상생방안을 도출하며 동반성장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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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점주협의회 발족 1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15d/2022121501001403400076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