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2 정규시즌 KBO 미디어데이에서 김광현 선수가 제안한 '선수단 일일 바리스타' 우승 공약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김광현, 최정, 한유섬, 박성한 등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 총 16명의 선수들이 스타벅스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팬 320명에게 커피와 푸드를 제공했다. 또한, SSG랜더스 선수들은 스타벅스 명예 바리스타로 선정돼 스타벅스 앞치마를 선물로 받았다.
스타벅스는 초청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선수단과 함께하는 포토 타임 및 사인 행사를 진행하고,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랜더스벅 고객감사 선물 증정타임을 통해 랜더스벅 티셔츠, 스타벅스 파트너용 랜더스 유니폼, 스타벅스 텀블러, 무료음료쿠폰, 사인로고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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