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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7년 4월 25일 처음 출시된 후 만 5년 6개월(10/31 기준) 만으로, 초당 9.4캔 판매된 속도다.
하이트진로는 제품 다변화 등 시장 변화에 주목하며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활동을 통해 필라이트를 주류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오성택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발포주 시장의 압도적 1위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올 한해도 공들여 만든 탄탄한 품질력으로 소비자 접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필리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시 6년차를 맞은 필라이트는 지난해 4월 첫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2017년 '필라이트', 2018년 '필라이트 후레쉬', 2019년 '필라이트 바이젠', 2020년 '필라이트 라들러', 2021년 '필라이트 라들러 자몽'에 이어, 지난 10월 국내 최초 체리 발포주인 '필라이트 체리'를 한정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