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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개기월식과 천왕성 엄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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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11. 0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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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이 진행된 8일 서울 성북구에서 바라본 달의 왼쪽 하단에 천왕성이 보이고 있다. 천왕성은 이후 달에 가려졌다. 달이 천왕성을 가리는 '천왕성 엄폐'의 경우 약 7년 반 만에 일어났다. 두 천문현상이 겹치는 현상은 향후 200년간 한반도에서 다시 관측할 수 없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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